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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M 장비의 콘솔 관리



대상 업체: 한국통신 (Korea Telecom)

모티브
WDM (파장분할 다중화, Wavelength division multiplexing)은 다른 곳에서 온 여러 종류의 데이터를 하나의 광섬유에 함께 싣는 기술로서, 통신 용량과 속도를 향상시켜 주는 광전송 방식이다. 각 데이터들은 고유한 광파장으로 전송되는데, 광섬유 하나에 최고 80개의 파장이나 데이터 채널을 실을 수 있다. 인터넷 데이터와 SONET 데이터·ATM 데이터 등과 같이 각기 다른 속도의, 각기 다른 데이터들을 함께 전송할 수 있다.

대개 전화국에서 여러 대의 WDM 장비들을 PC에 시리얼로 연결하여 관리를 하고 있다. 집중국에서 WDM 장비들을 관리하는 시스템이 복잡해질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유사시에 WDM 장비에 장애가 발생하게 되면 관리자는 직접 콘솔 케이블을 PC와 장비 사이에 연결하여 장애를 복구하게 된다. KT에서는 저비용으로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WDM 장비들을 관리하기 위해서 기존의 시리얼 멀티 포트 카드와 PC 기반의 시스템 대신에 PS110을 사용하여 TCP/IP 네트워를 통하여 원격으로 집중국에서 직접 장비들을 관리하기로 결정했다.

PS110을 이용하여 전화국에서는 기존에 이미 설치된 TCP/IP 기반의 이더넷 인프라를 이용하여 WDM 장비들을 집중국에서 직접 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각 전화국에 설치된 WDM 장비들에 문제가 발생하면, PS110을 통해서 해당 장비의 관련 메시지가 자동으로 중앙 서버에 전송되고, 관리자는 원격지에서 즉각적으로 해당 장비의 콘솔로 접속하여 장애 복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적용 제품
PS110

적용에 따른 성과 및 기대 효과
세나의 PS110을 도입하여 로컬에서 WDM 장비들을 관리하던 시스템에서 집중국에서 네트워크를 통해서 원격으로 관리자가 직접 콘솔 관리를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변환할 수 있었다. 이러한, 시스템으로 변환으로 관리자는 WDM 장비들을 더욱 효율적이고 간편하며 유연하게 직접 관리를 하게 되어 즉각적인 장애 처리 및 데이터 베이스를 통한 장애 예방과 모니터링이 가능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