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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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오락 산업
플래시 자료
 

통신 장비의 원격 관리



대상 업체: 한국통신 (Korea Telecom)
한국통신은 한국의 네트워크/통신 서비스 회사로서, 관련 시장에서 국내 1위 업체이다. 사업 범위는 전화, 인터넷 망 서비스, 위성 통신, IDC(Internet Data Center), 전자 상거래 등 통신 전 분야를 망라한다.

대상 장비: 가입자 광전송 장비 (FLC: Fiber Loop Carrier)
광가입자망의 구축단계는 제1단계로 대용량 가입자까지 광케이블을 포설한 FTTO(Fiber To The Office), 제2단계는 수요 밀집지역까지 광케이블을 포설하는 FTTC(Fiber To The Curb), 최종적으로 제3단계는 가입자 댁내까지 광케이블을 포설하는 FTTH(Fiber To The Home)형태로 발전되어 가고 있다. 현재 전화국 및 가입자 측에 설치 운용되고 있는 가입자 광전송장치(FLC)는 음성 및 데이터 신호들을 접속하여 다중화하고 이 신호를 광신호로 변환한 후 광섬유 케이블을 통해 송수신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모티브
현재 전화국에는 그 규모에 따라 가입자 광전송 장비들이 2~5개 설치되어 있으며, 이들을 관리하기 위해서 각 장비의 콘솔 포트와 PC의 COM 포트를 연결하여 별도의 PC를 통해 이들을 감시, 제어 및 진단하고 있었다. 전화국들을 관리하는 중앙 관리 센터에서는 이 PC들을 매개로 하여 장비들을 관리하였으므로, 관리 계층이 복잡해지고, 체계적인 관리가 수행되지 못하였다. 이에 따라, 센터에서는 중간에 위치한 PC를 제거하고 내부적으로 이미 구축되어 있는 전화국 간 TCP/IP 네트워크를 통해 장비들을 직접 관리하고자 하였다.

시스템 구성

기존 시스템

가입자 광전송 장비들을 현장의 PC를 통해 관리하던 기존의 시스템을 HelloDevice를 이용하여 TCP/IP 네트워크 상에서 직접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변경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중앙 관리 센터에서 각 지역의 전화국에 설치된 장비들을 직접 관리하고 장비로부터의 각종 예외 사항이 발생하면 자동적으로 중앙의 서버로 메시지를 전송하도록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


새로운 시스템

적용 제품
HelloDevice PS110/410

적용에 따른 성과 및 기대 효과
가입자 광전송 장비와 PC가 연결되어 현장에서만 PC를 통해서만 관리 가능했던 시스템이 HelloDevice를 사용함으로써, 중앙 센터 또는 네트워크에 연결된 어느 PC에서도 TCP/IP 네트워크를 통한 직접 관리를 할 수 있게 되고, 이에 따라 관리 계층이 간소화되고 데이터베이스 연계를 통한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게 됨으로써, 총체적인 비용 절감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